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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경없이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게 이렇게 편할지 몰랐어요~

  • 오소*
  • 2012-10-18 14:44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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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 10여년간 얼굴에 딱 달라붙어 떨어질 줄 모르는 이 지긋지긋한 안경!
대학졸업 후 취직과 동시에 소프트렌즈를 착용했지만 잦은 충혈과 이물감,
결막염 등으로 렌즈를 착용하기 어려웠어요ㅠ
안경을 쓸수록 못나보이는 내 얼굴.
하지만 렌즈를 끼면 불편한 이심정!
라식이나 라섹을 생각해보지 않은건 아니었지만
바쁘고 무섭다는 이유로 차일피일 미뤘어요.

하지만 계속 이 불편함을 달고 사는것이
더 힘들고 불편할거 같아 수술받기를 결심했어요.
수술 전 검사를 받는데 간호사 선생님이나 검안쌤이 꼼꼼하게 검사해 주셔서 마음이 놓였어요~
수술 당일 너무 떨리고 무서웠어요ㅜ
수술실 들어가기전 얼굴을 깨끗이 씻고 마취를 하는데 안약을 넣어 마취를 시키시는데,
 한 두방울로 마취가 되나 의심이 되더라구요..
무서웠지만 간호사 선생님도 여러분 계셨고, 원장선생님이 아픈거 없다고
위로(?)와 함께 독려를 해주셔서 긴장이 많이 풀렸어요.

수술시간은 15~20분 정도? 넘 긴장해서 어깨뭉친거 외는 아픈것이 없었어요,
수술 후 회복실에서 30분정도 휴식을 취하고 집으로 왔어요.
수술 전 라섹수술은 통증이 있고 이물감도 있다고 들었는데
나는 조금 흐릿하게 보이고 건조함을 느끼는 정도 외에는 다른 통즈은 없었어요.
라섹수술이 아프고 회복도 더디다는데....전...너무 쌩쌩했어요 ㅎ

 저는 수술 후 5일째 보호렌즈를 제거했어요.
 수술후 가장 편한점은 이렇게 편한것을 왜 이제서야 했는지 모르겠다는거에요.
그저 아침에 일어났을때 시계초점이 보인다는것에 놀랍구요!
그리고 항상 친절하신 간호사 선생님들,검안사님, 수술 잘 해주신 원장선생님 너무 감사드려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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