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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료체험기

원장님의 경력이 많고 수술장비들도 대학병원에서 쓰는 장비를 쓴다니 믿음이 갔다.

  • 박진*
  • 2011-12-17 10:58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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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으로부터 수술 후 체험담을 듣고,
늦은 나이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하나서울안과를 방문하게 되었다.
집이 일산이라 부천이 멀다고 느껴지긴 했지만, 수술 후 만족해 하는 친구의 말을 믿기로 하고 하나서울안과를
방문하였으며 운동을 좋아하는 나는 축구를 할 때나 수영 등 운동을 할 때 항상 불편했다.
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하다가 부서지거나 잃어버린 안경이 아마 10개 이상은 되었던 것 같다.
시력이 너무 나빠 안경을 안 쓰면 사물의 형체만 보이기 때문에 항상 안경이 손에 닿는 곳에 있어야 했다..
불편함을 없애는 것도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생각에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다.

수술을 하기 전 걱정과 긴장이 되었는데, 수술에 대한 친절하고 자상한 설명을 듣고 안정감을 되찾았다.
드디어,. 수술 시간은 20분 정도였는데 레이저로 실제 각막을 깎아 내는 데는 불과 20초 정도였던 것 같다.
짧은 수술을 마치고 나오는 순간, 안경을 끼지 않았지만 사물이 잘 보이는 것이 무척 신기했다.
통증도 전혀 없었고, 수술실의 분위기도 편안하고 안정감을 주는 분위기였다.

수술 후에는 평소 안경 때문에 마음대로 하지 못했던 스포츠를 즐길 수 있었다는 점이 좋았다.
축구, 수영은 물론이고, 평소 불편함을 많이 느끼던 스키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.
내년 여름에는 수상스키를 배워보고 싶다.
그리고, 여름 휴가기간에 해변에서 멋진 선글라스로 멋도 한껏 부려보고 싶다.

 

요즘은 레이저 기술이 발전하여 저처럼 고도근시도 수술 후 경과가 좋다는 원장님의 말을 믿고
시력교정수술을 하였는데, 결과는 대 만족이었던 것 같다.
더욱이 원장님의 경력이 많고, 수술 장비들도 대학병원에서 쓰는 장비를 그대로 쓴다고 하니 믿음이 갔다.
평소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수술을 미뤄왔던 분들은 저처럼 한 번 도전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.
너무 편해져서 내가 언제 안경을 썼나 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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