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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료체험기

기쁨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. 밝은 세상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.

  • 강민*
  • 2011-11-14 10:56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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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학교 졸업 이후로 시력이 떨어진 채 거의 20년 동안

저는 운전할 때와 영화를 볼 때만 안경을 착용하며 살아왔습니다.

워낙 몸에 불필요한걸 지니는 성격인지라 안경 또한 착용하지 않고 지냈습니다.

요번 여름휴가때 와이프의 권유로 라섹수술을 한 후 ,

정말이지 광명 찾았다는 말이 한마디로 딱 맞는 것 같습니다.

낮에는 별로 못 느끼지만

특히 낮엔 과거와는 너무 다른 세상이 보여,

한동안은 기쁨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.

마지막으론 하나서울안과 의료진 및 임직원 여러분께

밝은 세상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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