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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경을 벗고 생활할 수 있게 된 점이 가장 좋았어요!

  • 최소*
  • 2011-07-20 15:39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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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학생 때부터 쓴 안경만 6개.

고등학생 이후엔 안경을 벗고 렌즈를 사용했었습니다.

그러나 난시가 심해 안경도, 렌즈도 완벽하게 제 눈을 보완해

주진 못해 8년을 그럭저럭 보며 살아왔었으나 23살이 되고

엄마의 제안에 기대도 안한 라섹을 하게 되었고 3개월이 지난

지금 매우 만족스럽게 생활하고 있습니다.

일단 안경을 벗고 생활할 수 있게 된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.

아침에 일어나서 시간을 확인하려 시계를 보기전에 안경부터 찾아

껴야 할 필요도 없어졌지요. 현재 매우 만족스러워 제 오빠에게도

라섹을 권했고 오빠도 저처럼 편한 생활을 할수있게 될 것을 믿습니다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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